Home > 사업안내 > 2008년도 과제



- 고효율 발전설비 관련 기술력 선진국 수준 도약으로 글로벌 리더 입지 구축
- 발전설비용 소재 개발 기술은 에너지 관련 산업용
- 소재 개발의 기반기술 소재 제조 기술력 확보는 설비 엔지니어링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
- 기술격차(현재→’15년) : 내식 탄소강 및 초내식 STS (2~4년→0년), Heavy-Wall 내열강 (10년 → 2년)
- 기술격차(현재→’15년) : 기술 표준화 (0~1년 → -3~0년)
- 발전설비용 핵심 소재 제조 및 사용 기술 확보로 국제 경쟁력 강화
- 고기능 소재 국산화는 발전설비 산업 외 전후방 연관 산업에 파급효과
- 국산화율 : 0% (’08년) → 초/내식강 100%, 압력용기 85% (’17년)
-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 : 0% (’08년) → 10% (’19년)




- 기가급 열연, 냉연/도금강판 개발과 적용으로 자동차 경량화 및 충돌성능 향상 기여
- 차세대 UHSS, 경량강판 등의 원천기술 확보(글로벌 시장 선점)
- 기존의 성형한계 극복을 위한 신성형(HPF, HF, RF, Stamping) 기술 역량 제고
- 하이브리드 성형/접합 기술로 고기능성 부품 개발 : TWB+HPF, RF+국부열처리
- 성형이력, 접합 및 동적 특성, 최적화 개념을 통합한 충돌성능 평가 기술 확보
- Giga structure 친환경 자동차 컨셉 개발로 UHSS 강재 적용 촉진
- 친환경차용 강재 및 부품 경량화 원천기술 확보로 자동차 전후방 산업 경쟁력 제고
- 경량화에 따른 연비향상 효과로 고유가 대응 경쟁력 확보
- 부가가치가 높은 UHSS급 강재 개발로 국내 철강업계 수익성 및 수출 경쟁력 제고
- 한국기술거래소 : ‘20년 예상매출액 총 2,542억원/년 (내수 2,118억원, 수출 424억원)
- 산업연관 효과 : 직접투자 유발 효과 4,460억원, 최종 수요 발생 효과 19,740억원